서울중앙요리학원 뉴스 기사

변실장
2019-03-06
조회수 982

조리기능장학원'서울중앙요리학원',복어에 승부 걸다


서울중앙요리학원에서 수시로 진행되는 한식조리기능장 과정과 복어조리기능장 과정 외에 복어조리산업기사 과정과 복어조리기능사 과정을 2019년 3월 3일 개강했다.

조리기능장 준비생들의 등용문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서울중앙요리학원은 서울 용산구 숙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요리학원으로 전현근 조리기능장과 이효진 조리기능장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요리학원은 한식, 일식, 양식, 중식, 복어, 제과제빵의 과정 중 시설과 공간만 허락된다면 여러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그 중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중앙요리학원은 한식과 복어과정을 집중적으로 지도하여 조리인의 꿈인 조리기능장 시험에 2017년에는 5명, 2018년에 5명을 배출하여 수강생 대비 최고의 합격률을 기록하였다.

서울중앙요리학원의 조리기능장 전현근 원장이 집중적으로 조리기능장 시험대비로 한식과 복어 과정을 개설하게 된 계기는 본인의 경험이 바탕이 되었다. 전현근 원장은 한식, 중식, 양식 , 일식, 복어 조리기능사를 합격하고 한식, 중식, 일식, 복어 조리산업기사를 합격한 후 한식과 중식으로 조리기능장 시험에 도전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그 후 전현근 원장은 많은 좌절을 겪은 후 한식과 복어조리로 2016년 60기로 조리기능장에 합격하였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그 후 복어조리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복어조리에 명인이 되었으며 복어조리 과정으로 많은 수강생들을 시험에 합격시켰다.

서울중앙요리학원의 수강생들의 합격률이 높은 이유는 전현근 원장의 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자격증시험 합격방법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중앙요리학원에서는 복어 창업과정 및 활복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복어와 함께하는 서울중앙요리학원과 전현근 원장의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강현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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